▲대학생 마약예방 서포터즈 '용기 한걸음 메아리' 발대식.(사진=경남정보대)
■ 10월까지 실천형 예방 프로그램 운영
[부산 베타뉴스=이재승 기자] 경남정보대 학생상담센터가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통합 예방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안전한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겠다는 게 대학 측의 방침이다.
경남정보대는 오는 10월까지 국고 지원을 받아 학생상담센터 주도로 실천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김태상 총장(왼쪽 네 번째)과 박준상 대표(왼쪽 세 번째)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정보대)
■ 경남정보대-시리즈벤처스, 대학 창업 활성화·지역성장 인재양성 '맞손'
경남정보대가 최근 교내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AC)인 시리즈벤처스와 '대학 창업 생태계 확산 및 창업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창업팀 발굴 및 맞춤형 초기 성장 지원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창업 특강, 멘토링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베타뉴스 이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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