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1일 창원에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지역민 대상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운영하는 경남행복내일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실업급여 수급자 중 재취업활동에 참여한 지역민 40여 명은 재무 관리와 목표 설정, 연금·건강보험 제도 등을 자세히 살폈다. 또 신용 조회와 잠자는 내 돈 찾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정보도 익혔다.
백은숙 경남은행 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재취업을 희망하는 지역민이 현재 자신의 재무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미래 설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