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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신용보증재단, 동남권 창업가 사업화 지원 본격화

경남신용보증재단이 동남권 유망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남신용보증재단, 동남권 창업가 사업화 지원 본격화

▲ ‘2026 모두의 창업: 로컬트랙’ 선정자들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사업화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신용보증재단이 동남권 유망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남신보는 지난 7일과 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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