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앙아시아 친선의원연맹 대표단이 알마티시의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도의회가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의회와 교통정책과 산업 협력, 고려인 한국어 교육 등 실질적인 교류 의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경상남도의회 한·중앙아시아 친선의원연맹(회장 박인)은 지난
경남도의회가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의회와 교통정책과 산업 협력, 고려인 한국어 교육 등 실질적인 교류 의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 한·중앙아시아 친선의원연맹 대표단이 알마티시의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도의회가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의회와 교통정책과 산업 협력, 고려인 한국어 교육 등 실질적인 교류 의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경상남도의회 한·중앙아시아 친선의원연맹(회장 박인)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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