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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전…진주 기존 청사 활용 내세워

경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협력 논의에 나섰다.

경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전…진주 기존 청사 활용 내세워

▲ 왼쪽부터 이현빈 사장, 조석진 처장, 김순희 공공이전추진단장,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 박완수 지사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경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협력 논의에 나섰다. 기존 남동발전 본사가 있는 진주의 시설을 활용하면 청사 건립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입지 경쟁력으로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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