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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정신건강 입원’ 학생 141명…‘전국 세 번째’

지난해 1학기에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는 경남 지역 초중고 학생이 14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 ‘정신건강 입원’ 학생 141명…‘전국 세 번째’

[KBS 창원]

지난해 1학기에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는 경남 지역 초중고 학생이 14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 보고서를 보면, 지역별로 경기도 266명, 서울 169명에 이어 경남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해당 학생들의 한 학기 평균 결석 일수는 31.5일로, 학습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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