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경남 고성 등 남해안공룡발자국화석 세계유산 될까

국가유산청이 경남 고성을 비롯한 남해안 공룡발자국 화석과 몽골의 공룡 뼈 화석을 연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동등재 추진에 나섰다.

국가유산청이 경남 고성을 비롯한 남해안 공룡발자국 화석과 몽골의 공룡 뼈 화석을 연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동등재 추진에 나섰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중 몽골 측에 한국의 공룡 발자국 화석과 몽골의 공룡 뼈 화석을 하나의 세계유산으로 공동 등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