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경기신보, '이지원' 비대면 보증 대상 법인·공동대표 기업까지 전면 확대

영업점을 직접 찾기 어려웠던 법인 기업과 공동대표 사업자도 앞으로는 은행 창구 방문 없이 보증 신청 전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됐다.

경기신보, '이지원' 비대면 보증 대상 법인·공동대표 기업까지 전면 확대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영업점을 직접 찾기 어려웠던 법인 기업과 공동대표 사업자도 앞으로는 은행 창구 방문 없이 보증 신청 전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됐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비대면 보증 모바일 앱 '이지원(Easy One)'의 지원 대상을 법인기업과 개인사업자 공동대표 기업까지 전면 확대하고, PC 접수와 '이어하기' 기능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1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