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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펜싱협회, 전국체전 도 대표 최종 선발전 진행...도 대표 선수 24명 확정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펜싱전용겅기장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남녀고등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 여자 플뢰레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펜싱협회, 전국체전 도 대표 최종 선발전 진행...도 대표 선수 24명 확정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펜싱전용겅기장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남녀고등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 여자 플뢰레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기도펜싱협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경기도 대표 최종 선발전이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펜싱전용경기장서 개최됐다.

이번 선발전은 10월 제주 일원서 열리는 전국체전 도 대표 선발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 대회서 입상한 선수들은 자동으로 출전 자격을 얻어 선수 선발이 완료되지 않은 부에 한해 선발전이 진행됐다.

남고부 플뢰레서는 박준현(광주 곤지암고)이 결승서 같은 학교 임근우에 15-14 승리를 거두며 우승, 준우승한 임근우와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됐다.

사브르서는 김호진(화성 발안바이오과학고)이 결승서 같은 학교 김찬우를 15-12로 꺾어 도 대표로 선발됐고, 에페서는 노승태·황찬·도하람(이상 화성 하길고)과 이성규(성남 불곡고)가 전국체전 출전 자격을 얻었다.

여고부 플뢰레서는 정윤아(성남여고)가 같은 학교 이금에 15-9로 승리하며 1위에 올랐고, 2위 이금과 3위 이예은(성남여고)도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밖에 김세빈(안산 상록고)과 이진서(수원 수일고)는 여고부 사브르 대표가 됐고 에페는 선수 선발이 완료돼 선발전을 실시하지 않았다.

한편, 도 펜싱협회는 이날 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을 포함해 총 24명의 전국체전 출전 선수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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