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전담관을 공개 모집한 결과 1천823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당초 50명으로 계획한 선발 인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원 규모를 고려해 이달 말로 예정했던 최종 발표 시점을 다음 달 10일로 연기할 방침입니다.
[안민석 / 경기도교육감: 선생님이 두려움 없이 가르치고 학생이 마음 놓고 배우는 학교 그리고 학부모가 학교를 신뢰하는 교육공동체로 나아가는 출발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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