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가 잘못 입력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2년 전 총선에도 유사한 일이 벌어졌던 게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당시 최고 징계 수위는 감봉에 그쳤고 틀린 개표 결과는 지금도 수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 착오 입력이 알려진 다음 날,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앵커]
경기도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가 잘못 입력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2년 전 총선에도 유사한 일이 벌어졌던 게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당시 최고 징계 수위는 감봉에 그쳤고 틀린 개표 결과는 지금도 수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 개표 과정 착오 입력이 알려진 다음 날,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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