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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 내달 11일까지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참가자 모집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다. 입상한 3개팀(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지원 및 도내 창업공간 입주 우선권...

경기도, 내달 11일까지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를 진행할 도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다.

입상한 3개팀(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지원 및 도내 창업공간 입주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스타트업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경과원은 지난달 '인베스트(INVEST) 경기' 지-밸류 참가 기업을 모집한 바 있다.

경과원은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된 25개 사에 맞춤형 컨설팅, 투자 유치활동 지원(기업 당 1000만 원 이내),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IR) 등을 지원했다.

사업 지원을 받은 7개사는 총 221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총 50개 사를 모집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 같은 달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 참가기업을 모집했다.

포럼은 오는 7월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린다.

경과원은 2019년부터 포럼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도내 기업의 기술 이전, 공동 연구 등을 지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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