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30년까지 1조 6천여억 원을 투입해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를 건설합니다.
도는 지난 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 68개 사업을 대상으로 검토해 85.52km 구간 25개 노선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11개 핵심 사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건설하는 4개 노선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 추진해 전력 공급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해결한다는 계획입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은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도는 2030년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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