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학(Game Studies)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전을 꼽으라면 단연 요한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Homo Ludens)>를 꼽을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여전히 가벼운 오락거리 정도로 여겨지던 게임이 독립적으로 연구될 만한 진지한 탐구 대상임을 선언했던 일군의 젊은 게임 연구자들 -예컨대 에스펜 올셋(Espen Aarseth)이나 곤잘로 프라스카
게이머라는 '호모 루덴스', 규칙에 저항하는 새로운 '플레이어'
게임학(Game Studies)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전을 꼽으라면 단연 요한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Homo Ludens)>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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