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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시판] 메가존클라우드, 지난해 매출 1.75조로 흑자 전환 등 단신

■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대표 신재혁)는 지난 1년간 정부와 공공기관으로부터 14건의 AI·데이터 사업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 시스템 고도화 ▲경기도청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이다.

[게시판] 메가존클라우드, 지난해 매출 1.75조로 흑자 전환 등 단신

■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2025년 실적 감사보고서를 공시, 연간 실적 흑자 전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7.9% 성장한 1조7496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2억원, 영업이익도 흑자를 달성했다. AWS 관련 비즈니스와 구글 클라우드,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의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784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중 전체 매출의 53.9%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 부문에서 발생했다. 그룹사 모비소프트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이지랩'과 모비위드의 데이터 마케팅 전문 SaaS 솔루션 등 주요 서비스가 견인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 유비파이(대표 임현)는 ‘2026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쇼)’의 수행사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비파이는 드론 비행 제어 시스템부터 통제 알고리즘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원천 기술을 보유 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공연용 드론 ‘아이에프오(IFO)’가 활용된다. 장시간 체공 능력과 정밀한 위치 측정 역량으로 기상 변수가 많은 상공에서도 안정적인 연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대표 신재혁)는 지난 1년간 정부와 공공기관으로부터 14건의 AI·데이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젝트는 ▲기획재정부 공급망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국민건강보험 통합징수 차세대 허위취득 탐지 시스템 구축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 시스템 고도화 ▲경기도청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이다.

김해원 기자 hwkim@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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