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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시판] 뉴엔AI,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3년 연속 선정 등 단신

DNA플러스융합학과는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를 활용한...

[게시판] 뉴엔AI,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3년 연속 선정 등 단신

■ AI 트렌드 분석 서비스 전문 뉴엔AI(대표 배성환)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선정한 ‘2026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 국가의 기업 중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이 높은 상위 500개 기업이 선정됐다. 뉴엔AI는 3년 연속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 디토닉은 데이터 연계 솔루션 ‘디닷허브 시티링크 에이전트’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시티링크는 지자체 및 기관의 스마트시티 데이터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안전하게 전송·연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광역단체 간은 물론, 광역단체와 기초단체 사이에서도 심리스(Seamless)한 데이터 통합을 지원한다.

■ 롯데이노베이트는 AI 반도체 전문 딥엑스와 ‘GPU 대체 가능한 NPU 적용 및 실증을 통한 상호 기술 개선’ 양산협력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기술 협력과 다양한 산업군 현장 실증을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제품 양산화를 목표로 한다. 또, 지능형 CCTV 실시간 AI 추론을 위한 전용 NPU 적용을 위한 기술협력도 추진한다.

■ 인슈어테크 전문 볼트테크코리아(대표 고광범)는 LG전자와 협력해 AI 기반 차세대 보험 플랫폼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볼트테크는 LG전자의 피지컬 AI 솔루션 'EVA'를 플랫폼에 연동하고, 산업 현장에서 수집된 리스크 데이터를 보험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VA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조기 대응을 통해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는 피지컬 AI 솔루션으로,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 데이터 전문 에이아이웍스(대표 윤석원)는 국내 주요 카드사의 '비대면 기업카드 신청 및 심사 프로세스 고도화'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대면 채널에서의 기업카드 신청·심사·발급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대면 인증부터 심사·발급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지능형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 일반대학원 DNA플러스융합학과는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와 첨단 모빌리티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를 활용한 고도화된 모빌리티 서비스 및 공공 기여 연구 진행 ▲첨단 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대내외 채널을 통한 연구 성과 공유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세민 기자 semim99@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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