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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수사권 잔재 뿌리 뽑기...황운하 의원 '23개 법안' 후속 입법 발의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벽하게 갈라놓는 23개 법률 개정안을 묶어 대표 발의했다.

검찰 수사권 잔재 뿌리 뽑기...황운하 의원 '23개 법안' 후속 입법 발의

▲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 정지완 기자

조국혁신당 황운하 국회의원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벽하게 갈라놓는 23개 법률 개정안을 묶어 대표 발의했다. 지난달 31일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후속 조치로, 개별 법률에 잔재한 검사의 직접수사 및 수사지휘 조항을 전면 정비하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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