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던 김건희 씨의 디올백 수수에 대해서도 1심 재판부는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도이치 주가 조작 사건에 이어, 살아있는 권력에 무력하기만 했던 검찰 모습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되고 6개월 뒤쯤인 지난 2022년 9월,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 씨에게 명품 디올 가방을
[앵커]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던 김건희 씨의 디올백 수수에 대해서도 1심 재판부는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도이치 주가 조작 사건에 이어, 살아있는 권력에 무력하기만 했던 검찰 모습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되고 6개월 뒤쯤인 지난 2022년 9월,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 씨에게 명품 디올 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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