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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양대병원, 의료서비스 최상위권 입증

건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대전지역 상급종합병원 중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건양대병원, 의료서비스 최상위권 입증

▲ 건양대학교병원 전경

건양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대전지역 상급종합병원 중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환자경험평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평가엔 국민 체감도와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 종합점수 기준 평가등급제(1~5등급)가 새롭게 도입됐는데 건양대병원은 7개 평가영역 모두 90점 이상을 달성하며 종합평균 93.67점을 얻었다. 이는 전국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90.90점)를 웃돌 뿐만 아니라 충청지역 평가기관 평균 점수(83.17점)와 전체 기관 평균점수(83.89점)를 크게 뛰어넘는 최상위권 수준이다. 건양대병원은 평가를 통해 입원 수속부터 퇴원까지 진료 과정 전반과 치료 환경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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