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병원 송영화 진료지원부장과 고객상담팀장이 31일 교직원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교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고 있다. 건양대병원 제공
건양대학교병원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특별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환자 중심 의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영화 진료지원부장과 고객상담팀장 등 여러 부서장들은 점심식사를 마친 교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따뜻한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또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기’,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진료환경’ 등 환자경험 향상을 독려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 홍보와 포토 이벤트도 진행됐다.
송 부장은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미소와 배려가 환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으로 전달된다. 행사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다현 기자 dahyun01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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