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70명 이상 선발
2026 상반기 대우건설 신입사원 채용 포스터.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홈페이지는 22일 오후 2시 경에 오픈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서해종합건설, ‘스마트 주거기술’ 교류 MOU
김상동 서해종합건설 대표이사(왼쪽), 이주용 삼성물산 DxP사업부장(부사장)이 스마트 주거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계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자사 홈플랫폼 '홈닉(Homeniq)'과 서해종합건설의 스마트 주거 기술 교류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홈플랫폼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주차 서비스, 층간소음 저감 기술, 에너지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REMS) 등 스마트 주거 솔루션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 AI·반도체 혁신기술 스타트업 발굴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공모전 포스터. 사진=SK에코플랜트 제공
SK에코플랜트는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반도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공모 분야는 △산업 AI △생성형 AI △AI 보안 △웨어러블 AI △로봇·드론 △반도체 EPC △반도체 친환경 △기타 등 8개 분야다. 모집 분야 관련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SP삼화,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열제어 소재’ 공개
SP삼화가 개발한 에폭시 방열 접착제. 사진=SP삼화 제공
SP삼화는 배터리 열 폭주를 억제하는 고기능성 열 제어 소재를 앞세워 2차전지(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고성능 방열 접착 소재 △난연 코팅재 △단열 포팅재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불연 포팅재와 단열 실리콘 폼 등 화재 전이를 차단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했다.
◇자이S&D, 마포 ‘공덕역자이르네’ 견본주택 오픈
공덕역 자이르네 투시도. 사진=자이S&D 제공
자이S&D는 오는 24일 ‘공덕역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공덕역자이르네는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중 177가구(보류지 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48㎡ 36가구 △52㎡ 36가구 △59㎡ 106가구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지역, 29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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