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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활활’…1.8조원 몰렸다

퇴근길에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의 개장 첫날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활활’…1.8조원 몰렸다

퇴근길에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의 개장 첫날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오후 4~8시)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7224만주와 1조81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거래소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 30분) 거래량(9억5만주)과 거래대금(25조8082억원)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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