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최다 투표를 받은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불참을 선언했다.
다저스 구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타니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선발투수로 등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시에 올스타전 불참도 전했다. 다저스는 “시즌 후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최다 투표를 받은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불참을 선언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최다 투표를 받은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으로 올스타전 불참을 선언했다.
다저스 구단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타니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선발투수로 등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시에 올스타전 불참도 전했다. 다저스는 “시즌 후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