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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강창오 밀양부의장 "밀양아리나, 콘텐츠로 다시 뛰자"

"밀양아리나와 공연예술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문적인 운영체계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육성해야 합니다. "

강창오 밀양부의장 "밀양아리나, 콘텐츠로 다시 뛰자"

"밀양아리나와 공연예술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문적인 운영체계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육성해야 합니다."

강창오 경남 밀양시의회 의원(부의장)이 1일 열린 제27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강 의원은 "시설보다 중요한 것은 운영체계이고 공간보다 중요한 것은 콘텐츠다"며 "예술총감독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작품 기획·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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