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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삼영 “사법리스크 여전”…신경호 “학력 향상 의구심”

6.3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방송 토론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강삼영 “사법리스크 여전”…신경호 “학력 향상 의구심”

[KBS 강릉]

[앵커]

6.3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방송 토론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강원도교육감 선거에 나선 강삼영, 신경호 두 후보는 KBS와 강원일보가 공동 주관한 토론회에서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이청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래 교육과 교육 복지를 앞세운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후보.

안정적인 학력 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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