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동대문, 성북 등 서울 강북 지역 신축아파트 분양권·입주권(전용면적 84㎡)이 최근 17억~18억원 선에 매매되고 있다. 2~3년 전 분양가 대비 60% 가까이 급등한 금액이다. 강남 3구와 한강변에서 시작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가격 문턱이 낮아 2030 세대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졌던 강북 아파트와 분양권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강북 노원·동대문구도 국민평형 분양권 18억
노원, 동대문, 성북 등 서울 강북 지역 신축아파트 분양권·입주권(전용면적 84㎡)이 최근 17억~18억원 선에 매매되고 있다. 2~3년 전 분양가 대비 60% 가까이 급등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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