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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동대 신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출전

강동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신솔이(1학년) 선수가 대한민국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강동대 신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출전

강동대 신솔이 선수.(사진=엘나인인터내셔널 제공)

강동대학교 스포츠건강학과 신솔이(1학년) 선수가 대한민국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신솔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종합을 비롯해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 등 모두 6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출전은 신 선수가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을 통해 쌓아온 성과로,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종합대회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동대 스포츠건강학과 역시 소속 학생선수의 역량을 국제무대에서 선보이게 됐다.

신 선수는 그동안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오며 경기력을 다져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준비해 온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경기를 펼친다는 각오다.

김옥현 스포츠건강학과장은 "신솔이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 출전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대한민국 기계체조의 경쟁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신솔이 선수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동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면서 국가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스포츠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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