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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감독 귀국도 천지차이' 모리야스 "홍명보, 최악은 아냐…나라 위해 몸 바쳤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영원한 라이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희비가 엇갈린 한국과 일본.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인천공항=황진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영원한 라이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희비가 엇갈린 한국과 일본. 한국은 최상의 조 편성에도 졸전 끝에 조별 리그에서 탈락한 반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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