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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韓IT열전]③ 이재웅과 다음… 이메일 대중화 시대를 열다

혁신이 필요한 시대, 이데일리는 한국 벤처·스타트업 업계를 이끌었던 인물들을 조망하는 열전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우리 시대의 창업 꿈나무들에게 교순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이 대상입니다. 일부 논쟁적인 인물이라도 벤처·스타트업의 도전과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그들의 삶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1997년 말 외환위기의 충격을 겪은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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