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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靑 “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 아냐”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강력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거론된 법적 대응설을 부인했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강력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거론된 법적 대응설을 부인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29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관련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현재 결정된 바 없고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2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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