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자빌(JBL)은 지난 분기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30일(현지시간) 오전 9시 36분 기준 자빌의 주가는 전일대비 1.11% 오른 322.37달러에 거래 중이다.
자빌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한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자빌(JBL)은 지난 분기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자빌(JBL)은 지난 분기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30일(현지시간) 오전 9시 36분 기준 자빌의 주가는 전일대비 1.11% 오른 322.37달러에 거래 중이다.
자빌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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