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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유학생 직격탄…트럼프, 학생비자 '4년 시한제' 최종 규정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연수생, 외신기자에게 적용되는 비자 제도를 대폭 손질했다. 지금까지 학업이나 취재 활동이 끝날 때까지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했던 제도를 폐지하고, 대부분의 경우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美유학생 직격탄…트럼프, 학생비자 '4년 시한제' 최종 규정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연수생, 외신기자에게 적용되는 비자 제도를 대폭 손질했다. 지금까지 학업이나 취재 활동이 끝날 때까지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했던 제도를 폐지하고, 대부분의 경우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연방관보를 통해 학생(F) 비자, 교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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