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핵심 원유 수출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행료를 거두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이란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팩트시트에서 “두 정상은
백악관은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25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핵심 원유 수출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행료를 거두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이란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팩트시트에서 “두 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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