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갈등 관리' 방점
300억弗 관세인하 합의했지만
쟁점인 희토류 中 발표서 빠져
대만 논의했지만 양측서 제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립문서보관소 박물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관람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곳에서 미·중 관계의 역사를 보여주는 기록물을 살펴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립문서보관소 박물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관람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시진핑 '갈등 관리' 방점
300억弗 관세인하 합의했지만
쟁점인 희토류 中 발표서 빠져
대만 논의했지만 양측서 제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립문서보관소 박물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관람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곳에서 미·중 관계의 역사를 보여주는 기록물을 살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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