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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국채 금리 급등에도…야데니 "아직 비상 버튼 누를 때 아냐"

월가 베테랑 전략가 에드 야데니 야데니리서치 대표가 아직까지는 국채 금리 급등이 주식 시장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만 국채 금리 수준이 예상 범위 상단에 근접한만큼 주의 깊에 지켜봐야한다는 의견이다.

美 국채 금리 급등에도…야데니 "아직 비상 버튼 누를 때 아냐"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월가 베테랑 전략가 에드 야데니 야데니리서치 대표가 아직까지는 국채 금리 급등이 주식 시장의 발목을 잡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만 국채 금리 수준이 예상 범위 상단에 근접한만큼 주의 깊에 지켜봐야한다는 의견이다.

18일(현지시간) 야데니는 “현재로서는 미국 국채 금리가 경제와 기업 실적에 어떠한 부정적인 결과도 초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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