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일자리가 예상 밖으로 2만3000개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8만개 안팎 증가를 예상했지만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드는 ‘고용 충격’이 발생한 것이다. 미국의 고용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중동 사태 이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거리던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셈법도 복잡해지게 됐다. 월가에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美 고용 충격, 7월 일자리 2만3000개 감소… ‘9월 금리 인상’ 제동 걸리나
미국의 지난달 일자리가 예상 밖으로 2만3000개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8만개 안팎 증가를 예상했지만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드는 ‘고용 충격’이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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