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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AI 전력 공급 노리는 '지열' 스타트업, 100억 달러 기업으로 '우뚝'

휴스턴 지열 스타트업 퍼보(Fervo)가 월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정에너지 IPO를 성사시켰다. 퍼보 주가는 13일... 이는 아마존이 투자한 차세대 원전 스타트업 엑스에너지의 4월 IPO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 퍼보는 또 다른...

美 AI 전력 공급 노리는 '지열' 스타트업, 100억 달러 기업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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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전력 공급 노리는 '지열' 스타트업, 100억 달러 기업으로 '우뚝'

퍼보가 화려하게 IPO에 성공했다. 이 기업은 현재 미국 유타에서 500MW 규모의 첫 상업용 발전소를 짓고 있다.

기사입력 2026.05.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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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Blum & 김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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