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Market
美 AI 전력 공급 노리는 '지열' 스타트업, 100억 달러 기업으로 '우뚝'
퍼보가 화려하게 IPO에 성공했다. 이 기업은 현재 미국 유타에서 500MW 규모의 첫 상업용 발전소를 짓고 있다.
기사입력 2026.05.15 11:56
기자명
Jordan Blum & 김타영 기자
휴스턴 지열 스타트업 퍼보(Fervo)가 월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청정에너지 IPO를 성사시켰다. 퍼보 주가는 13일... 이는 아마존이 투자한 차세대 원전 스타트업 엑스에너지의 4월 IPO를 크게 웃도는 성과다. 퍼보는 또 다른...
Finance
Market
美 AI 전력 공급 노리는 '지열' 스타트업, 100억 달러 기업으로 '우뚝'
퍼보가 화려하게 IPO에 성공했다. 이 기업은 현재 미국 유타에서 500MW 규모의 첫 상업용 발전소를 짓고 있다.
기사입력 2026.05.15 11:56
기자명
Jordan Blum & 김타영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