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경기도 평택 오산기지에 주둔 중인 미국 7공군 제51전투비행단(51전비)이 28일 "현재 기지의 모든 운영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평택 서탄면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대로부터 300m 가량이 통제되는 소동이 있었다. 미 51전비는 정기적인 탄약 점검 중 백린의 결정화로 인해 탄약 상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경기도 평택 오산기지에 주둔 중인 미국 7공군 제51전투비행단(51전비)이 28일 "현재 기지의 모든 운영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밝혔다. 이날 평택 서탄면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대로부터 300m 가량이 통제되는 소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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