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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대통령 "지역 유착 방치 땐 국민 안전 훼손…토착비리 바로잡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반칙과 특권 등 지역 공직사회의 낡은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지역 유착 방치 땐 국민 안전 훼손…토착비리 바로잡을 것"

이재명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반칙과 특권 등 지역 공직사회의 낡은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경찰청의 1차 토착비리 단속 성과를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역사회의 고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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