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테러를 당한 중식당 외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국 최고지도자와 같은 이름을 상호로 쓰는 경기 성남의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와 페인트를 칠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용의자들은 범행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에 나설 방침이다.
27일 경기 분
중국 최고지도자와 같은 이름을 상호로 쓰는 경기 성남의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와 페인트를 칠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페인트 테러를 당한 중식당 외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국 최고지도자와 같은 이름을 상호로 쓰는 경기 성남의 중식당에 침입해 래커와 페인트를 칠한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용의자들은 범행 당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에 나설 방침이다.
27일 경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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