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회담이 11개월 만에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한반도 종전 다자논의' 제안에 중국이 어떻게 화답할지 주목된다. 경색된 남북 관계에서 우리 정부는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양국은 오는 11월 예정된 중국 선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의제 조율과 함께 내년 한중
中 왕이, 5년 만에 방한…'한반도 종전 다자논의' 물꼬 트나
한중 외교장관회담이 11개월 만에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한반도 종전 다자논의' 제안에 중국이 어떻게 화답할지 주목된다. 경색된 남북 관계에서 우리 정부는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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