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낮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CBD)의 시틱타워(CITIC Tower·중국존) 외벽에 이틀 전 경비행기 충돌로 생긴 흔적이 남아 있다.연합뉴스
중국 당국이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중국명 중신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친 사건은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에 의한 것이라고 공식 판단했다. 베이징 차오양구
중국 당국이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중국명 중신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친 사건은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에 의한 것이라고 공식 판단했다.
지난달 28일 낮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CBD)의 시틱타워(CITIC Tower·중국존) 외벽에 이틀 전 경비행기 충돌로 생긴 흔적이 남아 있다.연합뉴스
중국 당국이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중국명 중신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친 사건은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에 의한 것이라고 공식 판단했다. 베이징 차오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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