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는 시민. 연합뉴스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에 이어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10일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 32분(한국시각 오후 9시 32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배럴당 100.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에 이어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10일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는 시민. 연합뉴스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영국 북해산 브렌트유에 이어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10일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 32분(한국시각 오후 9시 32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WTI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배럴당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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