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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oday 클리핑 - 카드] 우리카드ㆍ하나카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 쇼핑을 하든 빈틈없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oday 클리핑 - 카드] 우리카드ㆍ하나카드

■ 우리카드, 쇼핑 특화 카드 출시

우리카드가 쇼핑에 초점을 맞춘 카드를 출시했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 쇼핑을 하든 빈틈없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쿠팡,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마켓컬리)뿐만 아니라 백화점, 면세점, 프리미엄 아울렛, 스타필드, 대형마트/슈퍼, 올리브영, 다이소 등 오프라인 업종에서도 10% 할인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쇼핑 패턴을 반영해 추가 할인 시너지를 탑재했다. 주중(월~금)에 온라인에서 쇼핑하거나 주말(토, 일)에 오프라인에서 쇼핑하면 5% 할인을 더해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6만원까지 가능하다.

고정 지출을 줄이기 위해 쿠팡 와우 및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컬리멤버스 정기결제 50% 할인도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모두 2만 8천원이다.

■ 하나카드, 일본 여행 특화 카드 출시

하나카드가 국내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일본에 맞춘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역대급 혜택을 담은 특화카드인 ‘트래블로그+(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는 돈키호테·3대 편의점·스타벅스 등 일본 현지 대표 8개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일본 특화 시즌제 서비스’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쇼핑 영역에서 일본 손님 쇼핑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 유니클로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다이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또 △일본 3대 편의점(세븐일레븐/로손/패밀리마트)에서도 2만원 이상 결제 시 편의점별 5천원, 총 1만 5천원의 캐시백이 제공되며, △푸드&커피 영역에선 한국 관광객의 관심을 모으는 글로벌 가맹점 스타벅스, 맥도날드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는 일본 현지 가맹점에 특화된 혜택 외에도 기존 트래블로그 신용카드의 결제 편의성 및 적립 혜택을 그대로 계승했다. 한 장의 카드 안에 ‘신용 결제’와 ‘외화 하나머니’ 두 가지 결제 방식이 탑재돼 있으며 손님은 일본 여행 여정에 따라 자유롭게 결제 방식을 변경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로 ‘신용 결제’ 이용 시 ‘시즌1’ 혜택 외에도 지난달 실적과 관계 없는 기본적인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해당 카드로 △항공/면세점/여행 영역의 가맹점 결제 시 3% 적립(월 최대 5만 하나머니) △해외 가맹점 결제 시 3% 적립(월 최대 5만 하나머니) △국내외 가맹점 하나페이 결제 시 1.3% 무제한 적립 △국내외 가맹점 및 간편결제(하나페이 제외) 시 1% 무제한 적립 등이 대표적이다.

결제 방식을 ‘외화 하나머니’로 변경해 이용할 경우에는 트래블로그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모든 통화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 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 3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는 국내 전용 및 국내외겸용(Mastercard) 모두 연회비 20,000원이다. [데이터솜=김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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