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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TK 2026, "CNN 홍보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 입지 강화"

△지난해 있었던 스마트테크 코리아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현장의 모습(사진제공=스마트테크 코리아 사무국) 미국의 델(Dell Technologies), 시밀러웹(SimilarWeb), 덴마크의 큐잇(Queue-it)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STK 2026, "CNN 홍보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 입지 강화"

△지난해 있었던 스마트테크 코리아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현장의 모습(사진제공=스마트테크 코리아 사무국)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가 글로벌 미디어 CNN을 통한 홍보에 나서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STK 2026 사무국은 “이번에 시행하는 CNN 광고는 STK 2026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참가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홍보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행사 규모와 콘텐츠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STK 2026에는 캐나다 퀘벡이 주빈 프로그램(Nation of Honour)으로 참여해 AI, 로봇, 딥테크 분야의 혁신 기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북미 기술 생태계와 아시아 시장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기술 교류의 중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가와 첨단 기업들도 참여한다. 이들은 산업 AI와 스마트 제조·디지털 전환 기술 기업들이 참여해 스마트 제조, 산업 혁신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있었던 스마트테크 코리아 국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현장의 모습(사진제공=스마트테크 코리아 사무국)

미국의 델(Dell Technologies), 시밀러웹(SimilarWeb), 덴마크의 큐잇(Queue-it)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이 참가하며,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 및 로보틱스 기업인 Unitree, Agibot, Galbot, Paxini, EngineAI, LimX Dynamics, Flexiv 등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베이징관 역시 현지 산업용 로보틱스와 정밀 위치·통신 기반 인프라 기술 기업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SDS, SK네트웍스서비스, 한컴인스페이스, 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테크 기업들도 참여해 글로벌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STK는 전시뿐만 아니라 글로벌 컨퍼런스 ‘TechCon’, VC 및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The Sphere’,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The Nexus’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해외 VC, 바이어와의 연결을 통해 투자와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하는 점에서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중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STK 2026 사무국 관계자는 “CNN 광고를 계기로 STK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며 다양한 국가와 기업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STK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 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STK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선도기술 전문 전시회다. 인공지능(AI), 로봇, AI 팩토리, 보안, 디지털 유통·물류, 디지털 헬스케어, 퀀텀, XR 등 첨단 테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매년 글로벌 참가 비중을 확대하며 미래 산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서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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