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SM그룹 울산방송, 울산에 500억 파격 사회환원

ubc울산방송의 대주주인 SM그룹이 울산시에 500억원 규모의 공공 기여를 추진하며 우오현 회장이 강조해 온 ‘행복경영’과 ‘상생경영’의 보폭을 울산 지역사회로 넓히기로 했다.

SM그룹 울산방송, 울산에 500억 파격 사회환원

ubc울산방송의 대주주인 SM그룹이 울산시에 500억원 규모의 공공 기여를 추진하며 우오현 회장이 강조해 온 ‘행복경영’과 ‘상생경영’의 보폭을 울산 지역사회로 넓히기로 했다.

SM그룹 울산방송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소외계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울산광역시에 개발이익 사회환원 차원의 재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규모는 총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