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RC, 22년 만에 규제 대수술… ‘청문회 지연’ 차단해 인허가 예측성 극대화
5년간 700억 원 비용 절감 추진… ‘애드밴스 법’ 타고 무탄소 전원 확보 박차
"증거 없으면 이의 제기 불가" 진입 장벽 높여… 뉴스케일 등 차세대 원전 가속화
SMR·AI 거점 선점… 美, 원전 인허가 ‘14개월’ 속전속결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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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지난 3일(현지시간) 원전 인허가 과정에서 고질적 지연 요소로 꼽히던 '쟁점 청문(Contested Hearing)'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는 규칙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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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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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직면한 미국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인허가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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