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청주 생산거점 확보를 목적으로 청주 산업단지 내 P&T7을 건설한다. 회사는 향후 공장 건설 및 생산 설비 구축에 약 19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 거점 확보 및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달 착공을 시작으로 청주 흥덕구 외북동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전용 팹인 P&T7를 건설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AI 메모리 리더십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 기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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