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서 불소 일부 누출…3,600명 대피 소동

충북 청주의 SK하이닉스 공장에서는 화재와 함께 불소가 누출돼, 한때 직원 3,60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서 불소 일부 누출…3,600명 대피 소동

[앵커]

충북 청주의 SK하이닉스 공장에서는 화재와 함께 불소가 누출돼, 한때 직원 3,60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누출된 불소가 극소량이었고, 반도체 생산 공정에는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송근섭 기자입니다.

[리포트]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전 10시 반쯤, 공장 내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