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엣지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테트라멤(TetraMem)'이 세계 최초로 차세대 메모리인 'RRAM(ReRAM·저항성 메모리)'을 기반으로 한 초절전 연산 통합 칩의 대량 양산 가능성을 입증했다. 혁신적인 기술 상용화로 엣지 AI 시장 선점을 향한 테트라멤의 행보에 속도가 붙으면서, 일찌감치 자금을 투입한 SK스퀘어의 선제적 투자 안목과 향후 창출될 시너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SK스퀘어 투자' 엣지 AI 테트라멤, '세계 최초' 22나노 ReRAM 양산 가능...
반도체 스타트업 '테트라멤(TetraMem)'이 세계 최초로 차세대 메모리인 'RRAM(ReRAM·저항성 메모리)'을... 유망 스타트업에 총 200억원을 선제적으로 투자했다. 향후 테트라멤의 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막대한 재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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